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가 보면 두 개의 ppt를 열면 한 인스턴스에 두 문서가 올라간다. 그래서 두 문서를 비교하기에는 조금 불편하다. 만약 두 개의 프로그램이 별도로 뜬다면 모니터 두 대를 이용하여 각각을 참고하며 업무를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불편한 점이 있어 검색을 했더니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다음과 같이 작업하면 된다.

  1.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PPCORE.DLL 파일 백업 (카피해 놓음)
  2. 첨부파일을 1번의 위치에 복사

첨부 : 

PPCORE.zip



그러면 ppt를 더블클릭 할 때마다 새로운 창으로 파워포인트가 실행될 것이다. 이제 서로의 문서를 비교하며 업무를 진행하면 되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fe 스토리

주의!! - 2014.02.11

이 글을 포스팅한 후 앱스토어의 sunrise 앱에 대한 리뷰를 읽어보았다. 그런데 장난이 아니였다. 너무도 많은 비난의 글이 많았다. 이유는 개인정보를 너무 많이 취합한다는 것이었다. 앱을 실행하면 구글 또는 페이스북 계정으로 선라이즈에 회원가입이 되는 것 같다. 개인정보 지침에 보면 이 정보를 바탕으로 광고 등의 정보제공이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된다고 한다. 현재는 앱스토어의 리뷰에 그러한 글들이 삭제되었다. 이것이 더욱 이 앱에 대한 신뢰도를 하락시키는 것이 된다. 단지 앱을 이용하기 위해(즉, 구글 싱크를 위해) 계정을 입력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지만, 이를 하지 않으면 앱을 사용조차 하지 못한는 것은 말이 안된다. 리뷰 중에 "NSA(National Security Agency) 만큼 개인정보를 더 수집한다"라는 글도 본 적이 있다. 이 앱을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사용하시길 바란다. 본인은 앱을 며칠 전에 지웠다. 포스팅은, 이런 앱도 있더라 하는 소개 차원으로 이해하시면 되겠다. 사용하든 안하든 개인의 몫이다. 




IOS7 으로 오면서 기본 캘린더 앱이 월별 보기에서 너무 보기가 어려워졌다. IOS6에서는 월보기에서 날짜를 찍으면 해당하는 일정이 나타났지만, IOS7에서는 날짜를 찍으면 날짜를 포한하는 한 주의 리스트가 나오고 그 날의 시간별 상세 일정이 나온다.

이렇게 되면 다른 날짜의 일정을 확인하려면 뒤로가기를 누르고 다른 날짜를 선택해야 알 수 있다.


그래서 불편을 없애고자 검색 끝에 써드파티 앱을 구매하여 사용하였었다. 예전부터 쓰던 snapcal, 최근에 구매한 iplan 등을 사용하였다. iplan은 사용하기에 좀 무거웠었다.


그러던 중 우연찬게 어제 정도에 ios7.1 에 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순간 내 IOS는 7.0.4 이다. 7.1 베타버전 에서는 캘린더 앱의 변화가 있다고 블로거들이 글을 올렸다. 기존 앱의 불편을 확 개선하는 변화였다. 하지만 나는 7.1 베타를 올려볼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검색을 시작했다.


오. 그러다가 Sunrise Calendar 라는 앱을 다른 블로거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 스샷을 보아하니 별 볼일 없었다. 더군다나 앱 용량도 6.1메가밖에 안되어 화려한 UI를 보여주는 리소스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내가 깔아본 스샷을 한번 첨부해 보겠다. 아래와 같다.

Sunrise Calendar 스샷


어떠한가? 매우 심플하지 않은가? 나는 이 앱을 설치하고 너무도 놀랐다. ios7 디자인의 컨셉과 맞추고, 월보기에서 날짜를 탭하면 그에 해당하는 일정이 화면 하단에 나타나는 것으로 너무 편리했다. 게다가 화면을 꾸미고자 하는 이미지등의 리소스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 매우 가벼웠다.


게다 이 어플은 무려이다. 어떻게 이런게 무료일지? 나는 3불이 되어도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애플의 애니매이션 효과를 중요시한다. 그래서 계속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 앱중에 화면 전환시 애니메이션 효과가 허접한 어플은 바로 지워버린다.

이 앱은 완벽하다시피 애니메이션 효과를 지원한다. 다른 앱은 보통 한 두개 정도는 그런 효과를 넣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앱은 화면인 단순하고 본수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그런 헛점이 보이지 않는다. 너무 좋다.


역시 애플!!!! 몇 안되는 이런 어플이 애플제품을 계속 사용하게 만드는 것 같다.


유료전환이 되어도 이 정도의 UX를 제공하는 퀄리티가 지속된다면, 다소 비싼 4불의 가격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이다. 오늘 특템했다. 무료이니 부담없이 사용해 보시고 앱스토어에 좋은 리뷰 부탁한다.



2014.02.11 앱에 대한 평가 수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fe 스토리

OpenWrt를 공유기에 올려 사용하다 보면 SSH의 포트를 변경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변경하도록 한다.


우선 아래와 같이 입력하여 파일을 열어보면 포트번호가 보일 것이다. 이를 적당한 값으로 변경한다. 

 root@OpenWrt:/# vi /etc/config/dropbear


그리고 방화벽 설정 파일을 연다. 그리고 해당 포트를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오픈해준다.

root@OpenWrt:/# vi /etc/firewall.user


이제 공유기를 재부팅하고 변경된 포트로 SSH를 접속하여 테스트해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Life 스토리


티스토리 툴바